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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5일 KBO리그 LG vs 한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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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7회 작성일 20-09-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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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5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LG 분석 


LG의 선발투수 이민호(4-3, 4.71)는 9월 7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1⅓이닝 10실점을 내주는 KBO리그 데뷔 후 최악의 피칭을 펼쳤다. 주무기인 슬라이더 제구가 무너지면서 직구 밖에 던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하지만 시즌내내 140km후반의 강력한 직구와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무기로 정찬헌과 함께 5선발 자리를 지켜왔던 투수. 일시적인 부진일 가능성이 높으며 슬라이더에 자신감을 찾는다면 예전의 위력을 다시 되찾을 것이다. LG는 이번 시즌 한화를 상대로 10승 3패를 기록했고 경기당 6.1득점을 뽑는동안 2.9실점만 허용할 정도로 경기력에서 압도했다. 최근 6경기 1승 5패의 부진을 탈출하는 경기가 될 것이다.


한화 분석


한화의 선발 김민우(4-8, 4.12)는 최근 3번의 선발등판에서 2승, 평균자책 2.56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140km초반이었던 직구 구속을 145km 부근까지 끌어올렸고 커브-포크볼의 제구도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 2020시즌을 갈아넣은 한화가 얻은 몇 안되는 수확 중 하나다. 하지만 평균 5이닝을 막아내는 김민우의 이닝 소화능력은 팀 전력이 떨어지는 한화에게 아쉬운 부분이다. 팀 타선도 최근 5경기에서 팀타율 .225-2홈런에 그치며 여전히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주말에야 한화 2군의 코로나 격리 기간이 끝났지만 그렇다고 2군에서 끌어올릴만한 자원이 마땅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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