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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3일 KBO리그 NC vs 롯데 분석 및 추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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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0회 작성일 20-08-1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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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3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


NC 분석


NC는 에이스 루친스키가 등판한 12일 경기마저 4-8로 패하며 2위 키움에 2.5경기 차이까지 추격당하는 상황에 놓였다. 12일 경기 도중 장현식과 김태진을 내주고 문경찬과 박정수를 얻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는데, 장기적인 시점에서 NC에게 이득이 될수 있지만 당장 이번 경기엔 선발 로테이션이 꼬이는 결과가 됐다. 당초 장현식을 선발로 예정했던 NC는 급하게 신민혁(0-0, 2.45)으로 선발투수를 교체했다. 신민혁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49순위로 지명된 신인투수로 당초 5선발 후보로 꼽혔지만 최성영에게 밀렸다. 퓨처스리그에서 1승, 평균자책 2.29로 선발투수로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1군에선 롱릴리프로 보직을 받았다. 알테어가 부상에서 돌아와 멀티히트를 기록했지만 박민우는 여전히 회북중이고 강진성이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해 타선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 NC의 연패 가능성이 높다.


롯데 분석


롯데는 12일 경기에서 5회 전준우의 역전 2타점 적시타와 6회 터진 김준태의 만루홈런 덕분에 시원한 역전승을 거뒀다. 잦은 우천취소 때문에 선수들의 경기감각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란 예상도 함께 씻겨나갔다. 롯데의 선발 샘슨(3-6, 6.24)은 7월 21일 SK전 선발로 나와 3⅓이닝 1실점을 기록한 이후 허벅지 통증 때문에 강판된 이후 20여일만에 등판이다. 그 전에도 선발등판 일정이 잡혔지만 계속되는 우천 취소로 등판 로테이션이 많이 밀렸다. 가족문제 때문에 급하게 팀에 합류하느라 몸상태가 완벽하지 않았던 샘슨에겐 밸런스 회복의 시간이 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밸런스만 회복된다면 샘슨의 직구-슬라이더 조합은 매우 까다로운 구위로 평가받는다. 


롯데 일반승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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